광고닫기

Los Angeles

62.0°

2021.01.19(Tue)

온주교육부 휴교 조치 장기화 대비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토론토 중앙일보] 입력 2020/03/27 08:47

온라인수업 대안책 마련중

온타리오주 보수당정부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휴학 조치가 예정보다 오래갈 수 있다며 이에 대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스티븐 레체 교육장관은 22일 “4월 6일 학교 문을 열 계획이나 더 늦어질 수 있다”며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레체 장관은 “올해 대학 진학 절차는 예정대로 진행해 차질을 빚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고교 졸업식도 일정에 따라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각 교육청들과 교사들이 참여해 온라이 수업 내용을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 졸업을 못해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는 일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컴퓨터가 없는 가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학교문을 다시 여는 여부는 보건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육부에 따르면 현재 정부산회 공영방송인 TVO와 TFO 시스템을 통한 방송교육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주공립교육청협회측은 “현재 교육부와 긴밀한 협의를 하고 있다”며“가능한 최대 인원의 학생들이 접속할 수 있는 대안 교육시스템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