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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소스 경매일 또 연기

[LA중앙일보] 발행 2018/07/10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8/07/09 17:09

부에나파크의 한인 운영 쇼핑몰 '더 소스'의 차압 경매일이 또 연기됐다. 본지가 차압 경매 피신탁인(Trustee)인 퍼스트 아메리칸 타이틀 인슈런스사 산하 '네이션와이드 포스팅&퍼블리케이션'의 차압 경매 정보를 검색한 결과, 9일 오후 1시30분 샌타애나 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매는 채권자인 '비치 오렌지소프'사 요청에 따라 오는 16일(월)로 미뤄졌다. 비치 오렌지소프 측은 지난달 16일 이후, 경매일을 계속 연기하며 더 소스 측과 채무 연장 관련 협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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