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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청 건물서 50대 구청 공무원 투신 사망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11 09:02


서울 양천구청에서 직원이 투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 경찰청]

서울 양천구청에서 직원이 투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오후 7시쯤 서울 양천구청 건물에서 이 구청 공무원 A씨(53)가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경찰과 구청에 따르면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휴대전화 등 소지품을 살펴보고 있으며, 유족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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