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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소스 경매일 1주 연기…'채무 연장' 진전 가능성

[LA중앙일보] 발행 2018/05/09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8/05/08 18:34

부에나파크의 한인 운영 대형 쇼핑몰 '더 소스'의 차압 경매일이 일주일 연기됐다.

본지가 차압 경매 피신탁인(Trustee)인 퍼스트 아메리칸 타이틀 인슈런스사 산하 '네이션와이드 포스팅&퍼블리케이션'의 차압 경매 정보를 검색한 결과, 당초 오는 16일 오후 1시30분 샌타애나 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매는 23일로 미뤄졌다.

채권자인 '비치 오렌지소프 LLC'의 요청에 따른 경매 연기는 더 소스 측과 중국인 투자자 그룹간 협상에 진전이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더 소스 측은 그간 투자 연장 계약 체결이 잘 될 것이란 입장을 표명해왔다.

한편, 경매에 회부된 부동산엔 더 소스몰 건물 외에 이 몰을 개발, 운영하는 유한회사 '더 소스 앳 비치 LLC'가 주상복합 개발을 위해 매입한 몰 인근 부지가 포함돼 있다.

총 4장의 경매 통지서에 적힌 더 소스 앳 비치의 채무액(추산치)을 모두 더하면 약 1억3989만7529달러다.

관련기사 부에나팍 더 소스 몰 차압 경매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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