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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국 13억불 손실

[LA중앙일보] 발행 2018/05/12 경제 1면 기사입력 2018/05/11 19:37


우정국(USPS)이 사상 최대 규모의 분기 적자를 기록하는 등 경영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우정국은 2017~18 회계연도 2분기(올해 1~3월)에만 13억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소포 서비스 매출이 전분기에 비해서 4억4500만 달러나 늘었음에도 우편 이용자의 지속적인 감소와 은퇴자를 위한 연금 지출이 2배나 급증해 손실 폭이 늘었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세금에 기반한 USPS 서비스의 파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며 USPS의 정책을 점검 및 보고하는 태스크포스(TF)를 결성하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지난달 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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