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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오신다' 내일부터 토요일까지…천둥도 함께

[중앙방송] 기사입력 2009/02/04 16:10

앵커>
지난 2주간 더운 날씨가 계속됐었는데요.내일 늦은 오후부터는 비가 내릴 것으로 국립 기상대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이번 남가주 비 소식을 윤주호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더운 날씨가 계속됐던 남가주 지역에 모처럼 단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국립 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엘에이 지역 비구름이 끼기 시작하면서 내일 오후부터는 비가 내릴 확률이 60%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국립 기상대 스튜어트 세토 기상 예보관입니다.

<녹취>목요일 늦은 오후부터 비가 올 학률 60% 다.

천둥과 비구름을 동반한 이번 비는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녹취>금요일 오후 60%, 천둥 동반, 토요일 오후까지 비 예상된다.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남가주 곳곳이 80도 대를 육박하는 등 더운 날씨가 계속됐지만 이번 비와 함께 기온도 낮아져 낮기온이 60도대 초반을 유지할 것으로 기상대는 전망했습니다.

이번 비와 구름낀 날씨는 일요일 오전부터 서서히 걷히기 시작하겠지만 다음 주 초까지는 60도대 후반의 낮 기온과 40도대 초반의 밤기온으로 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jbc 뉴스 윤주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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