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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의원 12%가 이민자 가정 출신

박다윤 기자 park.dayun@koreadailyny.com
박다윤 기자 park.dayu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24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8/08/23 18:37

퓨리서치센터 분석 결과
아시안 1·2세대는 12명

연방의원의 12%가 이민자 가정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다.

퓨리서치센터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재임 중인 연방 상·하원의원 529명 중 12%인 65명이 이민 1세대 또는 2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유럽 출신이 25명으로 가장 많고, 캐러비안·라틴아메리카 출신이 각각 15명, 아시아 출신은 12명으로 파악됐다.

외국에서 태어난 이민 1세대 의원은 총 12명으로 상원의원이 1명, 하원의원이 11명이며 그 중 아시아 출신은 5명이다.

일본 출신 메지 히로노(하와이)가 유일한 1세대 상원의원이며, 하원의원으로는 인도 출신 프라밀라 자야팔(WA), 라자 크리시나무라스 (일리노이주), 대만 출신 테드 리우(캘리포니아주), 베트남 출신 스테파니 머피(플로리다주)가 있다.

부모 중 1명이라도 이민자를 둔 2세 연방의원은 총 53명으로 상원의원 15명, 하원의원 38명이다. 그 중 아시안은 7명으로 인도·중국·태국 등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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