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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2020 정시 특집] 인문계·자연계는 수능100%로 … 실기전형은 181명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2/18 07:40



상명대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서울캠퍼스는 나군과 다군, 2캠퍼스(천안)는 가군과 나군에서 전체 입학정원(2607명)중 32.9%에 해당하는 857명을 선발한다. [사진 상명대]





상명대학교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서울캠퍼스는 나군과 다군, 2캠퍼스(천안)는 가군과 나군에서 전체 입학정원(2607명)중 32.9%에 해당하는 857명을 선발한다.








이 중 수능전형이 676명으로 가장 많고 실기전형은 181명을 모집한다. 수능(수능전형)은 가군 15명, 나군 573명, 다군 88명을 모집하며 실기(실기전형)은 나군 160명, 다군 21명을 모집한다. 수능(안보학전형)은 서울캠퍼스만 10명을 모집한다.

서울캠퍼스는 나군에서 사범대학과 미술학부 및 스포츠무용학부의 스포츠건강관리전공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를 선발하고, 나군에서 제외한 이들 모집단위에 대해서는 다군에서 선발한다. 2캠퍼스(천안)는 가군에서 예술학부의 사진영상미디어전공과 디지털콘텐츠전공을 선발하고 나군에서 인문계, 자연계, 예체능계(사진영상미디어전공, 디지털콘텐츠전공 제외)의 전 모집단위를 선발한다.

서울캠퍼스와 2캠퍼스(천안)의 인문계[수능(안보학전형) 제외]와 자연계는 모두 수능100%로 선발한다. 특히 서울캠퍼스에서는 나군 애니메이션전공, 2캠퍼스(천안)에서는 가군의 사진영상미디어전공과 디지털콘텐츠전공, 나군의 연극전공(이론)과 문화예술경영전공이 예체능계열이지만 수능100%로 선발한다.

실기전형의 경우 모집단위별로 수능 및 실기고사 반영비율이 다르고 실기고사 종목이 다양하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캠퍼스별 대학수학능력시험성적 반영영역 및 반영비율이 다르므로 정시모집요강을 필히 확인해야 한다.




오세원 입학처장





상명대는 수능 성적 반영 시 국어·수학(가/나)·탐구 영역에 대하여 서울캠퍼스는 표준점수, 2캠퍼스(천안)는 백분위 점수를 반영한다. 양 캠퍼스 모두 영어영역은 등급을 점수로 변환하여 반영하고 한국사 영역은 취득 등급에 따라 계열과 관계없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캠퍼스 수학교육과는 반드시 수학(가)에 응시해야만 지원할 수 있다. 또, 사회탐구에 응시한 학생은 자연계 중 외식의류학부(식품영양학전공, 의류학전공)로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과학탐구에 응시한 학생들은 인문계 모든 학과로 교차 지원할 수 있다.

2캠퍼스(천안)는 수학(가/나), 탐구영역(사회, 과학, 직업)에 따른 응시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인문계와 예체능계는 국어·수학·영어 중 상위 2개 + 탐구영역(1과목), 자연계는 수학 + 국어·영어 중 상위 1개 + 탐구영역(1과목)으로 모든 계열에서 각각 3개 영역을 반영한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지원 서류는 내년 1월 3일까지 받는다. 원서접수는 인터넷접수만 가능하며 상명대학교 입학 홈페이지나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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