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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형 태극기 아래에서

[OSEN] 기사입력 2018/09/11 06:17


[OSEN=수원, 민경훈 기자] 벤투호가 '남미 강호' 칠레 대표팀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FIFA 랭킹 57위)은 11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열린 남미의 강호 칠레(12위)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전 애국가가 울려퍼지고 있다./rumi@osen.co.kr

민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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