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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타이거즈' 서장훈, #새로운 패턴 #속공 #폼 잡지마 '전국대회 D-DAY' [Oh!쎈 리뷰]

[OSEN] 기사입력 2020/02/21 06:41

[OSEN=김예솔 기자] 핸섬 타이거즈 멤버들이 전국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임했다. 

21일에 방송된 SBS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에서는 전국대회 하루 전날 훈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경기를 하루 앞두고 서장훈 감독은 속공 전략을 강조했다. 서장훈은 "상대방과 여러분들이 가장 차이가 안 나는 게 체력이다. 상대팀에 나이 있는 분들이 좀 있어서 공수전환이 빠르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은 연습 경기 후 가드인 서지석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서장훈은 "사이드로 가지 말고 무조건 중앙으로 치고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서지석은 서장훈의 조언을 듣고 김승현과 2대 1로 콤비 플레이를 펼치면서 속공에 성공했다. 서장훈은 인수의 플레이를 지적하며 "너무 폼 답고 뛰지 마라. 굉장히 안 좋은 버릇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서장훈은 그동안의 패턴이 아닌 심플한 패턴을 새롭게 제시했다. 서장훈은 "프로팀도 대회에 들어가기 전에 패턴을 바꾼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여러분이 강팀이랑 해서 사기가 많이 떨어졌다고 들었다. 어차피 다 강팀이다. 우리 팀보다 떨어지는 팀은 없다"라며 "우리가 기량이 부족하다. 우리가 똘똘 뭉치고 내 얘기에 좀 더 집중하고 움직여 달라는 부분에서 움직이면 좋은 시합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SBS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 방송캡쳐] 

김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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