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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주공사, 미국투자이민프로그램 크리스 폴저 사장과 임원진 초청 특별 세미나 눈길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기사입력 2018/06/11 18:48

국제이주공사는 오는 6월 23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서울 파르나스 3층 포시시아룸에서 미국투자이민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국제이주공사가 진행하고 있는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중 하나인 미국 샌디에고 에스카야 주택건설 프로젝트의 주 시행사인 홈페드사의 크리스 폴저(Chris Foulger) 사장이 방한해 투자이민자들을 직접 만난다. 홈페드사(LUK)는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이다.

또한 뉴욕 맨해튼에 건설되고 있는 센트럴파크타워(CPT)의 건설사인 엑스텔사의 쉐리 첸(Sherry Chen) 마케팅 이사(뉴욕리저널센터 매니저)도 방한해 세미나에 참석한다. 이 건설 프로젝트도 국제이주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다.

국제이주공사는 이번 세미나 당일 계약자에 한해 출국 시 면세점 상품권(200만원 상당), 변호사비 무료, 미국 세무사 상담, 금융 VIP 환율 우대 서비스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세미나 참석자 전원에게는 커피와 베이커리가 제공된다.

미국투자이민(EB-5)은 보통 리저널 센터를 통한 최소 50만 불 투자금액을 요구하는 대신 신청자의 나이나 학력, 경력 등을 전혀 따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는 가장 빠른 방법으로 인식돼 자녀를 미국의 좋은 교육환경에서 교육시키고자 하는 학부모들에게 인기다.

실제로 미국 영주권자가 되면 자녀들이 받는 학비혜택이 많을 뿐만 아니라 대학 또는 대학원 진학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 공립 고등학교 무상 교육에 주립대/사립대로 진학할 경우 각종 학비지원에 외국인의 1/3~1/4에 불과한 교육비로도 충분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미국의 대학들은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로 학비지원 대상을 한정하고 있다. 대학을 졸업한 뒤에도 취업 등에 하등의 차별이 없다. 영주권이 없을 경우, 영주권 스폰서 회사에 취직한다든지, 합법적 취업이 어려워 한국에 돌아와야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시 외곽 출라 비스타시 에스카야 주택개발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 홈페드사는 미국 서부에서 손꼽히는 부동산개발사로서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우량 회사다. 이번 프로젝트엔 은행대출이 없어 1순위 채권을 갖게 되며 또한 EB-5 투자 비율이 21%로 매우 적다는 점이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 250명 모집에 이미 210명을 모집해 마감이 임박한 상태다.

뉴욕 리저널센터 엑스텔사는 1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현재 원금을 상환하고 있고 고용도 충분히 창출해 투자이민자들의 미국 정착도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엑스텔사의 1차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3차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엑스텔사의 3차 프로젝트인 CPT는 맨해튼의 플라자구역 중심가에 131층, 1550피트 높이로 우뚝 솟을 주거용 랜드마크이다. 현재 131층 중 97층을 공사 중으로 지금까지 고용 창출된 인원만 1만1278명에 달해 고용창출 조건 해지에 필요한 일자리수를 충분히 확보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전체 프로젝트 비용에서 투자금이 차지하는 비율은 9%로 이미 7% 투자금을 확보한 상태다.

국제이주공사 관계자는 "두 프로젝트 모두 원금상환이나 고용창출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자녀들에게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려는 부모들의 마음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참가 예약은 국제이주공사 홈페이지에서 혹은 전화로도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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