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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걸캅스’ 17일 시카고 등 북미 전역 개봉

취재팀
취재팀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17 19:38

매력 넘치는 걸크러시들의 수사 이야기를 담은 영화 ‘걸캅스’가 17일 시카고를 비롯한 북미 전역에서 개봉한다.

영화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리고 있다. 여성을 대상으로 끔찍한 디지털 악행을 저지르는 범죄조직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라미란 분)과 현직 꼴통 형사 ‘지혜’ (이성경 분)가 추적한다. 통쾌한 액션과 화려한 입담을 선보이는 걸크러시 콤비가 신종 디지털 성범죄를 일망타진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로 전국민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수영은 민원실 주무관 ‘장미’ 역을 맡았다.

시카고에서는 영어 제목 ‘Miss & Mrs. Cops’로 나일스 AMC 극장(301 Golf Mill Center Niles 60714 IL)에서 상영된다.

자세한 극장 정보와 상영시간은 웹사이트 WWW.CJ-ENTERTAINMENT.COM 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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