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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까지 오른 마리화나

[LA중앙일보] 발행 2019/05/18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9/05/17 21:04

가주내 마리화나 합법화로 관련 산업이 확장 일로다. 16일 유명 셰프 에릭 하라가 LA의 대표적인 마리화나업체 라비다버디(La Vida Verde)에서 마리화나를 재료로 한 요리들을 선보였다. 테이블 위에 차려진 음식은 마리화나 잎으로 만든 에피타이저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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