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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논의"..이종석·이나영,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으로 만날까 [종합]

[OSEN] 기사입력 2018/09/11 01:59

[OSEN=김나희 기자] 배우 이종석과 이나영이 tvN 새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가제) 출연을 긍정 논의 중이다.

이종석 소속사 A-MAN 프로젝트 및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11일 OSEN에 "'로맨스는 별책부록'(극본 정현정/ 연출 이정효)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tvN 측 관계자 또한 같은 입장을 밝힌 상태.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최근 호평 속에 종영한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의 이정효 PD와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연애의 발견'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이정효 PD와 정현정 작가는 '로맨스가 필요해' 1, 2로 호흡을 맞춘 바 있기에 작품의 완성도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나영의 경우, '로맨스는 별책부록' 출연이 성사되면 KBS2 드라마 '도망자 플랜비' 이후 무려 9년여 만의 복귀작이 되는 셈. 그동안 배우 원빈과의 결혼은 물론 한 아이의 엄마로 지내온 그이기에 이번 복귀에서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종석이 이번 작품을 선택할 경우, 지난해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SBS 단막극 '사의 찬미'의 뒤를 잇는 복귀작이 된다. 무엇보다 이종석은 오래전부터 이나영의 열혈 팬임을 밝혀왔던 바. 이에 이종석이 성공한 팬이 될 수 있을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연출, 작가, 배우 등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환상의 라인업을 계획 중인 '로맨스는 별책부록'.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드라마가 과연 어떤 작품으로 탄생할 것인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내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 nahee@osen.co.kr

[사진] OSEN  DB

김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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