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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시티뱅크 잉글우드클리프점 오픈

장은주 기자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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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1/09 경제 1면 기사입력 2020/01/08 21:32

13일부터 본격 영업 개시
오픈 기념 프로모션 시행
은행 업무 ‘원스톱 서비스’

퍼시픽시티뱅크 뉴저지 잉글우드클리프 지점이 오는 13일부터 고객을 맞이한다. 현재 운영하는 포트리지점을 확장 이전하여 새롭게 영업을 개시하는 것이다.

새로 오픈하는 잉글우드클리프 지점(사진)은 규모가 커졌을 뿐만 아니라 편의성을 높여 고객이 원스톱으로 모든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2층짜리 단독건물 전체를 사용하게 되어 1층에서는 예금 및 오퍼레이션 업무를, 2층에서는 상담과 함께 대출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또 한인 은행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 창구를 갖춰 고객들이 차에서 내리지 않고 바로 예금이나 출금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16대 규모의 단독 주차장도 갖추고 있다.

퍼시픽시티뱅크 류정환 미동부본부장은 “고객들이 쾌적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며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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