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57.0°

2019.11.20(Wed)

중국 문페스티발 찬조출연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9/26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8/09/26 11:38

무용협회 공연 찬사받아
발보아 파크에서

샌디에고무용협회가 발보아파크의 문 페스티발이 주최한 아시안 문화 행사에 찬조 출연해서 강남스타일 삼고무 공연을 하고 있다.

샌디에고무용협회가 발보아파크의 문 페스티발이 주최한 아시안 문화 행사에 찬조 출연해서 강남스타일 삼고무 공연을 하고 있다.

한국무용협회(회장 최성애)가 이 달에만 두 차례에 걸쳐 발보아 파크에서 공연을 하는 등 한국 문화를 지역사회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 9일 하우스오브코리아가 주최한 행사에 이어 22일 발보아 파크의 ‘오르간 파빌리온’ 노천무대에서 개최된 ‘문 페스티발(Moon Festival)에서도 무대에 올라 8백여 관중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특히 이번 문 페스티발에서는 무용 지도 강사인 캐롤 정씨의 안무로 창안된, ’강남스타일‘ 곡에 맞춘 삼고무 공연 등이 올려져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문 페스티발은 중국 커뮤니티가 중심이 되어 매년 추석을 맞아 열리는 아시안 문화제로 다민족들의 공연이 펼쳐 지는데 이 행사에 남가주청소년문화예술단(단장 이재은)과 샌디에고 무용협회(회장 최성애, 강사 캐롤정), 샌디에고 사물놀이팀 등 한인들이 찬조 출연했다.

관련기사 샌디에이고- SD- 주요 뉴스 모음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