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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태그 갱신 서두르세요”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17 15:32

귀넷 등 태그오피스 서비스 중단
주 세무국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5-6월 생일자, 20일 전에 신청해야”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생일을 맞은 자동차 소유주는 태그 갱신을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조지아주 세무국 자동차 등록 소프트웨어 설치 작업으로 일부 서비스가 중단되기 때문이다.

주 세무국은 신규 차량 등록 소프트웨어 교체작업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로 자동차를 구입했거나, 이달 말이나 다음달 중 생일을 맞은 차량 소유주는 오는 20일까지 태그 신규 발급 및 갱신 신청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당국은 전했다.

특히 카운티 태그오피스별로 서비스 중단 기간도 제각각이다. 우선 귀넷 태그오피스는 23-27일 태그 갱신 서비스를 중단한다. 디캡은 23-28일, 포사이스 카운티는 24-27일까지 서비스 받을 수 없다. 포사이스 카운티의 경우 온라인이나 키오스크 등록 갱신 서비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중단된다.

다만 운전면허국(DDS) 소관인 운전면허 갱신은 이번 서비스 중단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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