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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선수단 미주체전 종합 4위

[LA중앙일보] 발행 2019/06/26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9/06/25 17:53

10개 종목 총 116명 출전
금 8개 등 메달 23개 수확

시애틀 미주체전에서 메달 박스 역할을 톡톡히 한 배드민턴 선수단.    [체육회 제공]

시애틀 미주체전에서 메달 박스 역할을 톡톡히 한 배드민턴 선수단. [체육회 제공]

재미대한 오렌지카운티체육회(회장 이철수) 선수단이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에서 종합 4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린 미주체전에서 OC선수단은 LA, 댈러스, 주최 측인 워싱턴주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총 116명으로 구성된 OC선수단은 검도, 축구, 농구, 아이스하키, 볼링, 배드민턴, 탁구, 족구, 골프, 야구 등 10개 종목에 출전했다.

배드민턴 종목에선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가 쏟아졌다. 볼링 선수단은 남자 2인조 은메달, 여자 3인조 금메달, 여자 5인조 은메달을 수확했다. 탁구 선수단은 일반부 금메달, 남자단체와 청년부 개인전 동메달, 여자 장년부 은메달을 보탰다. 이 밖에 족구 50대부 은메달, 장년부 동메달, 일반부 동메달, 야구 금메달, 골프 여자단체 은메달이 추가됐다.

이철수 OC체육회장은 "준비가 부족했지만 가맹단체와 선수들의 선전 덕분에 4위에 올랐다.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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