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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가너 6이닝 11K 위력투’ SF, COL 4-2 제압

[OSEN] 기사입력 2019/06/25 22:05

[OSEN=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OSEN=길준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에이스 매디슨 범가너의 호투로 콜로라도 로키스를 제압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범가너가 6이닝 3피안타(1피홈런) 11탈삼진 3볼넷 2실점 호투로 시즌 4승을 수확했고 윌 스미스는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21세이브를 따냈다. 

샌프란시스코는 3회말 브랜든 벨트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올렸다. 콜로라도는 4회초 이안 데스몬드의 솔로홈런으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는 4회말 도노반 솔라노와 매디슨 범가너의 1타점 적시타로 3-1 리드를 되찾았다.

콜로라도는 6회초 데이빗 달이 1타점 2루타를 날리며 한 점 추격에 나섰다. 

샌프란시스코는 7회말 타일러 오스틴의 솔로 홈런으로 다시 한 점 달아났다. 9회에는 마무리 투수 스미스가 마운드에 올라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4-2 승리를 지켰다. /fpdlsl72556@osen.co.kr

길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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