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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보험, 자동차 보혐료 낮추고 환불해준다

중앙방송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기사입력 2010/07/28 08:46

<리드인>
파머스자동차보험 갖고 있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파머스보험의 자회사인 ‘파머스 인슈런스 익스체인지’가 자동차보험료 요율을 낮추고, 일부 고객들에게 보험료를 환불해주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박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파머스 인슈런스 익스체인지’가 가주지역 자동차보험료 요율을 평균 14.5%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파머스보험사와 가주보험국은 27일 이같은 ‘보험료 요율 조정’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하된 보험료 요율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LA지역은 15.8%, 새크라멘토 15.1%, 샌디에이고 14.9%, 산타바바라 7.3% 등 입니다.
파머스보험의 제리 데이비스 대변인입니다.
<녹취>

이와 함께 일부 고객들은 보험료 환불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달 15일부터 내년 1월15일까지 자동차보험을 갱신하는 고객들에 한해
내년 2월 우편으로 보험료의 10%, 일인당 평균 50달러를 환불해줄 예정입니다.
<녹취>

파머스보험사는 1억달러에 달하는 이번 보험료 요율 조정으로
가주지역 64만명의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JBC뉴스 박수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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