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Partly Cloudy
57.6°

2018.11.16(FRI)

Follow Us

LA시, 8월7일은 '김연아의 날'

중앙방송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기사입력 2010/08/03 14:49

<리드인> 08.03.2010

LA시에 김연아의 날이 생겼습니다.
LA시의회는 오늘 오는 7일을 김연아의 날로 제정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새미리 박사 광장에 이어 김연아의 날까지 LA에서의 한인사회 위상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수진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피겨스케이터 김연아를 위한 날이 LA에 제정됐습니다.
LA시의회는 오늘 매년 8월7일을 ‘김연아의 날’로 지정하는 내용의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8월7일은 미주동포후원재단의 ‘자랑스런 한국인 상’ 시상식이 열리는 날입니다.

안건 상정을 주도한 허브 웨슨 시의원은 “김연아의 날은 한인사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LA시가 전세계의 훌륭한 인재들을 환영하는 도시임을 알리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웨슨 시의원은 또“김연아 선수는 전세계 소녀들의 훌륭한 본보기라며 자신 역시 김 선수의 팬임을 밝혔습니다.

<녹취>

한편 김연아는 오는 6일 LA에 도착해 LA시청에서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 시장과 만난 뒤,
7일 윌셔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자랑스런 한국인 시상식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JBC뉴스 박수진입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