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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에 전문성 더해 실력 높이자”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05 06:16

WAKS…교장 및 대표자 회의
올해 낱말대회 문제유형 개정

3일 WAKS 주최로 열린 연례 ‘교장 및 대표자 회의’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3일 WAKS 주최로 열린 연례 ‘교장 및 대표자 회의’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재외동포재단 지원 교재 각 학교 택배 발송에 관한 찬반 의견을 가리고 있다.

재외동포재단 지원 교재 각 학교 택배 발송에 관한 찬반 의견을 가리고 있다.

이문형 전 이사장, 이내원 전 이사장, 김명희 WAKS 회장, 김대영 전 회장, 한광수 전 회장이 교사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이문형 전 이사장, 이내원 전 이사장, 김명희 WAKS 회장, 김대영 전 회장, 한광수 전 회장이 교사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회장 김명희, WAKS) 교장 및 대표자들이 차세대 한국어 교육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WAKS는 3일 비엔나 우래옥에서 버지니아 25개교, 메릴랜드 21개교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연례회의를 열고 2017학년도 하반기 사업보고 및 9개 지역 자체모임 활동보고, 2018학년도 사업계획 발표와 웹사이트 활용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승민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은 “올해는 열정과 전문성을 아우르는 한국어 교육이 목표인 만큼, 각종 행사 참여를 통해 교사로서 실력향상에 도움 되는 한 해가 되자”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NAKS가 제작하고 있는 한국학교 재학생 실력을 표준 진단할 수 있는 ‘표준 레벨 테스트 및 평가서’ 5월 출간, 교수 방법 공유 차원서 실시하고 있는 ‘제2회 포스트 경시대회 수상작’ 7월 학술대회 중 전시, 미주지역 학생을 위한 (역사)교재 수준별 교육계획안 제작 계획 등을 전달했다.

WAKS는 내달 17일(토) 버지니아 하상한국학교서 시 낭송·동화구연·나의 꿈 말하기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차세대 한국어 교육에 앞장선다.

특히 오는 5월 중 치러지는 ‘낱말대회 문제 유형’을 개정, 3년 만에 워싱턴 지
역 한국학교 실정에 맞게 평가 문항 및 난이도를 또다시 수정·보완한 내용을 발표했다.

김명희 WAKS 회장은 “올해도 한국어 교육을 받는 학생들을 인재로 이끌고, 탁월한 인재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킬 수 있게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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