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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변화, 젊은이도 무릎 이상" 존김 전문의 특강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1 14:49

워싱턴한인복지센터-노반테 헬스 주최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와 노반테헬스가 공동으로 15일 센터빌 도서관에서 퇴행성 관절염 세미나를 열었다.

강사로 나선 김정겸 정형외과 전문의는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과 증상, 치료 방법 등을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비수술적 치료에 관심을 보였다. 김 전문의는 라이프 스타일 변화로 인해 젊은 사람들도 무릎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전문의는 "무릎에 충격이 적은 운동을 선택하는 게 좋다"며 "관절염은 불치병이 아니다. 조기 진료와 상담을 통해 통증없는 활기찬 노후를 설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지영 복지센터 사무총장은 "참가자들이 무릎 모형을 만져보면서 무릎 구조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비수술적 치료와 주사치료, 수술치료에 대한 설명을 듣고 로봇수술 영상을 봤다"고 말했다.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는 페어팩스 카운티의 지원을 받아 커뮤니티 헬스 프로젝트(Community Health Project)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 사회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홍보, 세미나와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의: 미숙헤어 703-354-6345(mhare@kcscg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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