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5.5°

2018.11.12(MON)

Follow Us

뉴저지주에도 장로 단체 탄생한다

박종원 기자
박종원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21 종교 9면 기사입력 2018/08/20 17:32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 결성
22일 주소원교회서 창립총회

뉴저지주 기독교계 장로들로 구성된 독립된 단체가 새롭게 출범한다.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는 오는 22일 오전 9시 주소원교회(135 Fort Lee Rd. Fort Lee)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장소가 변경될 가능성이 있어 참석 전에 문의 해야한다. 연합회는 이어 오는 26일 오후 5시 시온제일교회(67 S. Prospect Ave. Hackensack)에서 창립예배를 열고 공식적인 사업 일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뉴저지주 각 교회에 재직하고 있는 장로들은 그동안 뉴욕한인장로연합회와 함께 교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그러나 현재 남가주와 필라 등 미국 각지에서는 지역 단위별로 장로회가 조직돼 활동하고 있어 뉴저지 또한 이에 발맞추기 위해 이번에 독립된 조직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것이다.

창립총회를 앞두고 여러 차례 진행된 준비모임에서 초대회장에 추대된 윤석래 장로는 "뉴욕한인장로연합회에서도 축하해주고 향후 공동으로 사업을 하는 등 가까운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며 향후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했다. 부회장은 정일권 장로·이장춘 장로·최관해 장로, 그리고 총무는 강영안 장로가 선임됐다.

창립총회와 창립예배 관련 문의는 201-815-6555(정일권), 646-643-2568(강영안).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