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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성모병원 HMO 가능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8/18 미주판 15면 기사입력 2018/08/20 13:16

“HMO 가입자도 환영합니다!”

메디케어/ HMO 가입자도 샌디에이고 우리성모병원(원장 박로종)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우리성모병원은 지난 15년 동안 HMO 프로바이더가 아니었으나 최근 정책을 바꿔 HMO가입 환자에게도 진료를 개방하기로 했다.

이 병원의 송현주 실장은 “우리 병원이 그동안 HMO를 취급하지 않아서 많이들 불편해 하셨는데 이번 기회에 과감한 결단을 내려 모든 HMO를 받게됐다(커버드 캘리포니아는 점차적으로 확대 중)”며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는 물론 블루크로스, 블루쉴드, 시그나, 케어 퍼스트, 핼스넷, 스크립스, 스캔 등 일반회사들이 운영하는 HMO 가입자 모두 병원을 편하게 이용하시기 바란다.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병원에 방문하거나 문의를 주시면 언제든지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문의:(858)277-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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