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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자비를 세상에 평화를

이희주
이희주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발행 2019/05/15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9/05/14 22:38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마리나 우리절(주지 운월스님)이 봉축 법요식을 갖고 부처님의 가르침인 '자비'와 '광명'을 가슴에 되새겼다. 불자들이 운월스님 집전하에 아기 부처님 '관욕식'을 올리며 자신의 번뇌도 함께 씻어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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