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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본드카 '애스턴 마틴 DB5' 부활

[LA중앙일보] 발행 2018/08/21 경제 1면 기사입력 2018/08/20 18:56

28대 제작, 판매가 350만불

'007 영화'의 아이콘인 '애스턴 마틴 DB5'(사진)가 2020년 시판된다.

이 차는 1964년 영화 촬영용으로 특수 제작됐으며 주인공 제임스 본드 역을 맡았던 숀 코너리가 영화 속에서 이용했다. 당시 딱 한 대만 제조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차는 2010년 460만 달러에 판매돼 화제를 모았다.

애스턴 마틴 측은 당시 차량을 그대로 재현한 복사판 차량 28대를 제작하고 있으며, 대당 350만 달러의 가격표를 붙일 예정이다.

이 중 한 대는 영화 제작용으로 쓰이며, 또 다른 한 대는 자선기금 마련을 위해 경매에 부쳐진다.

이 차량에는 당시 영화에서 선보였던 회전 번호판 기능 등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알려져 영화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차 색은 회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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