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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메사 중국계 남성 피납…FBI 범인 몽타쥬 공개 제보 당부

[LA중앙일보] 발행 2018/08/21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8/08/20 19:14

연방수사국(FBI)이 납치된 중국계 남성 납치 사건을 공개 수사로 전환하고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

FBI는 지난 20일 LA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지난달 16일 오후 7시30분 샌게이브리얼 밸리불러바드의 쇼핑센터에서 코스타메사의 럭셔리승용차 딜러에서 근무하는 중국계 루오첸 토니 랴오(28·사진)가 모종의 사업 거래건으로 유인돼 검정색 미니밴을 탄 중국계 남성 3인조에게 납치됐으며 수사를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FBI는 범인들이 몸값으로 200만 달러를 요구하고 있다며 일당 중 한명인 35~40대로 보이는 '데이비드'의 몽타주를 공개했다.

중국에 거주하는 랴오의 가족들은 변호사를 통해 제보자에게 15만 달러의 보상금을 제시했으며 FBI도 2만5000달러의 보상금을 내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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