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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프 요원'에 반항하다 테이저 건 맞은 남성 사망

[LA중앙일보] 발행 2018/08/22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8/08/21 19:15

셰리프 요원이 발사한 테이저 건에 맞은 남성이 사망했다.

OC셰리프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4시40분쯤 샌후안캐피스트라노의 카미노 캐피스트라노 3만2000블록에서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남성이 상점들에 들락거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이 남성이 출동한 셰리프 요원들의 체포 시도에 반항하자 요원들은 테이저 건을 발사했다.

전기 충격을 받고 의식을 잃은 남성은 시간이 흘러도 깨어나지 않았다.

셰리프 요원, OC소방국 응급요원의 심폐소생술에도 반응이 없던 이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5시45분쯤 사망했다.

셰리프국은 사망 원인과 체포 당시 상황 등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OC검찰과 셰리프국 살인과는 내규에 따라 이 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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