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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시의원 등 4석 걸려…가든그로브 시의회 선거

[LA중앙일보] 발행 2018/08/23 미주판 13면 기사입력 2018/08/22 18:14

오는 11월 선거에서 가든그로브 주민들은 시장과 시의원 3명을 선출하게 된다.

시장 선거에선 스티브 존스 시장과 돈 테일러(은퇴 주민)가 맞대결을 벌인다. 지역구별로 치러질 시의원 선거엔 1, 3, 4지구 의석이 걸려 있다.

크리스 비어드 부시장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1지구엔 조슈아 크레이머(법조계 종사)를 포함, 5명의 후보가 나선다.

3지구에선 투-하 우엔 시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사업가 듀이 우엔이 출사표를 던져 베트남계 후보간 대결이 펼쳐지게 됐다.

4지구의 팻 부이 시의원은 조 도빈(사업가), 마크 파레데스(헬스케어 매니저)와 3파전을 벌인다.

가든그로브 시의회는 총 6명의 시의원과 시 전체 주민이 선출하는 시장 등 7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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