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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멘토, 10대 쌍둥이 성추행…OC법원 '유죄 평결'

[LA중앙일보] 발행 2018/08/24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8/08/23 18:45

레이크포리스트 새들백 처치에서 청소년 멘토로 활동하며 10대 쌍둥이 형제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유죄 평결을 받았다.

샌타애나의 OC지방법원에서 22일 열린 공판에서 배심원들은 총 5건의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루벤 묄렌버그(33·레이크포리스트)에게 유죄 평결을 내렸다.

검찰의 소장에 따르면 묄렌버그는 지난해 쌍둥이 형제와 영화관에 간 뒤, 이들에게 차례로 키스했으며, 극장에 가는 차 안에서도 쌍둥이 중 한 명을 자신의 무릎에 앉도록 했다. 검찰은 묄렌버그가 2016년에도 쌍둥이를 성추행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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