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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 음주운전자 307명 적발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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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입력 2018/02/05 14:50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사고 증가하자 대대적 단속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가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기간동안 300명이 넘는 음주운전자를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베이 지역에서 경관이 음주운전자의 차에 치여 사망하는 등 음주운전 사고가 증가하자 CHP는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대대적인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The ‘Enough is Enough’ zero tolerance campaign)을 펼쳤다.

CHP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베이 지역에서 총 307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으며, 이중 13건은 마리화나와도 연관이 있다고 밝혔다.

CHP는 “예상보다 많은 음주운전자가 이 기간동안 적발이 됐다”며 “앞으로도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별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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