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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스트라스부르에서 만난 한인화가

임은숙 기자 rim.eunsook@koredadilyny.com
임은숙 기자 rim.eunsook@koredad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9/20 미주판 22면 기사입력 2019/09/19 18:22

프랑스와 독일의 국경지대에 위치한 세계적인 관광도시 스트라스부르(Strasbourg). 도시 전체가 동화 속 마을 같은 이곳은 알자스 지방의 중심도시로 한국의 인기 드라마 '꽃보다 할배'의 두 번째 여행지로도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독일 포불바흐 작은 도시에서 기차로 2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1시간 정도가 걸리는 이곳에도 플리마켓 같은 장이 가끔씩 서는데, 반가운 한인 화가의 얼굴이 눈에 띄어 렌즈에 담았습니다. 이름은 김영미. 관광객들을 상대로 그림을 그려주고, 자신이 그린 그림을 거리에서 전시, 판매도 합니다. 어디를 가도 만나는 한인들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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