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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금융, 회계 실무 필수조건 ‘AT자격시험’ 10월 시험대비 환급반 오픈

김미정 기자
김미정 기자

기사입력 2018/09/11 21:23

회계 실무자의 필수조건인 국가공인 AT자격시험의 10월 시험 접수가 진행중이다. 제31회 시험은 다음 달인 10월 20일(토)로 예정되어 있어, 해커스금융은 10월 AT자격증 시험 대비를 위한 ‘AT 자격시험 수강료 0원반’을 오픈한다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 주관 AT 자격시험은 ‘더존 회계 프로그램’을 사용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더존 회계 프로그램'은 표준화된 기능과 프로세스로 다양한 규모와 업종의 기업에서 사용한다. 이에 110,000개 이상의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89%의 세무회계사무소에서 사용하고 있는 검증된 회계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회계 능력을 갖추어 실무자로 인정 받고 싶다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AT 자격증이다. AT 자격시험은 세부적으로 FAT와 TAT자격증이 있다.

해커스 금융의 ‘AT 자격시험 수강료 0원반’ 수강생은 10월에 진행되는 AT 자격시험, 즉 FAT 1급과 TAT 2급 시험에 합격할 시 제세공과금을 제외한 수강료를 환급 받을 수 있다. 만약 AT 자격시험에 불합격하더라도, 30일 무료 수강 연장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수강생은 합격 목표를 다질 수 있다.

FAT 자격시험 강의는 FAT 1급 임승택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 임승택 교수는 핵심포인트와 빈출문제를 공식화하여 수험생의 이해를 돕는다. 실제, 해커스 금융에서 FAT 1급 시험에 합격한 한 수강생은 “출제 포인트도 제대로 짚어주시고, 외우기 쉽게 포인트를 잡아 알려주어 더욱 좋았다”고 전했으며, 다른 한 합격생은 “기출문제 관련 풀이에서 항상 나오는 유형들에 대해 공식과 같이 알려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후기를 남겼다.

TAT 2급 강의에서는 이효진 교수가 강의를 맡는다. 이효진 교수는 주변 사례를 통한 쉬운 설명으로 수강생의 이해를 도우며, 빠른 피드백으로 수험생과의 소통을 나눈다. 이효진 교수의 TAT 2급 강의를 듣고 시험에 합격한 한 수강생은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쉬운 사례를 통한 설명이 정말 좋았다”고 전했으며, 다른 합격생은 “빠르면 당일, 늦어도 2일안에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주어, 궁금한 것을 해결하면서 학습할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해커스금융은 AT 자격시험 이후, 회계 필수 자격증인 재경관리사 취득을 돕기 위한 ‘재경관리사 1만원 강의 지원권’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온라인 금융교육 1위를 달성한 해커스금융은 전산회계, 전산세무, 회계관리 등의 금융 자격증 인강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혜택을 수강생에게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커스금융 사이트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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