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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레벨 ‘수학 경시대회’ 성황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8/11/05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8/11/04 20:18

전국 3000명·조지아 360명 응시
2015년 첫 시행 후 참가규모 증가

3일 오후 3시 포사이스 콘퍼런스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수학 경시대회 참가 학생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3일 오후 3시 포사이스 콘퍼런스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수학 경시대회 참가 학생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경시대회 현장.

경시대회 현장.

아이레벨 ‘수학 경시대회’(Eye Level Math Olympiad)가 3일 오후 래니어 테크니컬컬리지의 포사이스 콘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미국 내 15곳에서 약 3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시에 진행된 올림피아드는 조지아에서 총 360명이 응시해 실력을 겨뤘다.

아이레벨(Eye Level)은 한국 ㈜대교 ‘눈높이’의 글로벌 브랜드다. 11월 현재 미국 내 200개 아이레벨 러닝 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동남부에는 43곳이 있다.

대교 아메리카 애틀랜타의 황종철 제너럴 매니저(GM)는 “‘수학 경시대회’는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 배양을 위해 아이레벨이 지난 2015년 뉴욕과 뉴저지 일원 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했다”며 “학생들의 참가 규모가 급증하면서 이듬해부터 전국으로 대상 지역을 확대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학경시대회에 조지아에서는 360명이 응시했다.

이번 수학경시대회에 조지아에서는 360명이 응시했다.

학생이 감독 교사에게 문의를 하고 있다.

학생이 감독 교사에게 문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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