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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으로 그린 그림대회, 더 짜임새 있게 만들 것”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8/11/05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8/11/04 20:50

애틀랜타 한국학교 제4회 그림 대회 개최

수상 학생과 교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학교 제공]

수상 학생과 교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학교 제공]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의 그림 그리기 대회가 4회째를 맞았다. 올해 대회에선 병아리학급의 김서우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송미령 교장은 “고사리손으로 그리는 그림의 수준이 해를 거듭할수록 올라가는 것 같다”며 “더욱더 짜임새 있게 대회를 진행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하 수상자 명단
▶대상: 김서우(병아리 학급)
▶금상: 고재원(갈대) 윤서린(잠자리) 박성균(감나무)
▶은상: 박혜령(감나무) 김윤진(갈대) 테오 쥬잇(감나무) 우지호(도토리) 최유나(감나무) 기란 프라이(잠자리)
▶동상: 노현우(잠자리) 이애린(갈대) 심규원(감나무) 장하늬(잠자리) 안하은(병아리) 한지혜(도토리) 지서현(도토리) 양태인(병아리) 정 해일리(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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