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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센터 주관 세계 엑스포 참여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3 15:48

총영사관, 한국 부스 개설
미주한인재단과 협력해
한국 문화 체험 기회 제공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오는 25일 킹 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엑스포(Beloved Community International Expo)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엑스포는 킹 센터가 마틴 루터 킹 목사 서거 50주년과 역사적인 ‘I Have a Dream’ 연설 55주년을 기념해 갖는 행사다.

행사에는 유럽, 아시아,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대륙별 부스가 마련되고, 인도, 멕시코, 터키, 캐나다, 아일랜드 등 20여개 국가의 총영사관이 참가해 자국의 음식과 문화를 소개한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미주한인재단(회장 마이클 박)과 협력, 한국부스를 마련한다. 한국 부스에서는 한국 전통과자 시식, 전통차 시음회, 제기차기 체험 등 한국문화가 소개되며 왕과 왕비 포토존도 마련된다. 또 한복 패션쇼와 사물놀이, 색소폰 공연, K팝 공연 등의 볼거리도 준비한다. 아울러 어린이들이 언어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키즈 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문의: 킹센터 홈페이지(www.theking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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