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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온 동포애 담긴 편지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6 12:18

이은애 교수 "가슴 찡한 동포애 느꼈다"
워싱턴중앙일보 온라인판 보고 기부 결심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김형률씨가 이은애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위원회 멤버십 위원장에게 우편으로 1000달러를 전달했다.

애틀랜타 민주평통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김씨는 지난 16일자 워싱턴중앙일보 온라인판 ‘51년 만에 만난 선배,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금 기부’ 기사를 보고 감동을 받아 기부했다. 김씨는 “저 역시 5년 전 애틀랜타 한인회 건립 당시 한인회 이사장으로 봉사하였기에 어떤 마음인지 잘 이해한다”며 “수고하시고,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은애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위 멤버쉽 위원장은 “먼 타주에서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관심과 정성을 보내 주심에 감동 받았고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사를 통해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도와준 중앙일보에도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문의: 571-235-8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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