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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 한국 전통 춤 전파”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07 14:51

디딤새 ‘2018 워싱턴DC 풍류’
오는 15일(목), 오후 7시 공연

정수경 단장(둘째줄 중간)을 비롯 디딤새 한국전통예술원 문하생들이 이번 공연 포스터를 들고 있다.

정수경 단장(둘째줄 중간)을 비롯 디딤새 한국전통예술원 문하생들이 이번 공연 포스터를 들고 있다.

디딤새 한국전통예술원(단장 정수경, 김묘선 워싱턴 전수소 대표)이 오는 15일(목) 오후 7시 노바 어니스트 커뮤니티 컬처럴 센터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전수교육조교 김묘선 무용가를 초청, ‘2018 워싱턴DC 풍류’ 공연을 펼친다.

공연에는 김묘선 무용가와 정수경 단장 외 경희대 장옥주 겸임교수가 출연하며, 워싱턴 소리청 김은수 단장과 경기도립국악단 하지아, 디딤새 문하생 등이 찬조 출연한다.

정수경 단장은 “우리 민족의 명절 2월 설날을 전후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워싱턴 지역 한인들에게 우리 전통 춤을 알리고 전파해 우리 춤의 세계화를 실천하고자 마련하게 됐다”며 “따라서 이번 공연은 출연자도 전원 재능기부, 또 관객들도 전석 초대석(500석 한정)으로 무료 관람하게 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공연은 현재 전석 매진됐다.

글로벌한인연대와 김묘선 워싱턴 전수소 주최, 디딤새 한국전통예술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우리 전통 춤 공연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워싱턴 지역 한인들이 후원했다. 후원자는 글로벌 한인연대 린다 한 회장을 비롯 서울꿀돼지 곽준 대표, 박 로사, 주정아, 하워드 안 등이다.
한편 공연에 앞서 김묘선 무용가는 오는 12일(월)~15일(목) 센터빌에 위치한 워싱턴 전수소에서 승무 및 김묘선류 소고춤 강습회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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