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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큰 폭 반등

박기수 기자 park.kisoo@koreadaily.com
박기수 기자 park.kisoo@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2/07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2/06 21:43

다우 567포인트 올라
이틀 폭락에 반발 매수
앞으로 전망은 불투명

하루 종일 널뛰기 장세를 보이며 불안한 흐름을 이어간 뉴욕증시가 결국 큰 폭으로 반등하며 장을 마감했다.

5일 1175.21포인트 하락이라는 사상 최대의 낙폭을 보인 다우존스지수는 6일 전날 손실의 절반 정도를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500포인트 이상 추가 하락하면서 개장했으나 곧바로 350포인트 이상 반등했다. 하지만 오전 10시 무렵부터 다시 하락세로 밀리면서 200포인트 이상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도 수 차례 오름세와 내림세를 반복하던 다우지수는 오후 2시30분쯤부터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타기 시작해 결국 전장 대비 567.02포인트(2.33%) 상승한 2만4912.77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날 대비 46.20포인트(1.74%) 올라 2695.14로 거래를 마쳤으며 나스닥종합지수는 148.36포인트(2.13%) 오른 7115.88을 기록했다.

이날 증시는 전날 나타났던 투매 양상의 '패닉 장세'에서 다소 벗어난 모습을 보였지만 뚜렷한 방향성 없이 혼조를 보여 앞으로의 방향을 가늠하기 어렵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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