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59.0°

2020.04.05(Sun)

여자 친구 폭행 혐의 기소…셰리프 요원 자수·무죄 주장

[LA중앙일보] 발행 2020/02/22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20/02/21 20:02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OC셰리프 요원이 무죄를 주장하고 나섰다.

OC검찰에 따르면 카일 에드워드 피카드(28) 셰리프 요원이 지난 20일 자수와 함께 무죄를 주장했으며 5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지난달 19일 오전 2시 랜초샌타마가리타의 가정집에서 발생한 가정 폭력 신고와 관련해 비번이었던 피카드는 배우자 또는 거주자 상해 및 위협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지난 2011년 채용된 피카드는 내달 19일 법정에 서게 되며 기소사항이 모두 인정될 경우 최대 3년형에 처해질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