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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포리스트 마리화나 실험실 허용

[LA중앙일보] 발행 2020/02/22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20/02/21 20:02

시의회 불허 입장 번복

마리화나 실험실 설립을 불허했던 레이크포리스트 시의회가 입장을 번복하고 나섰다.

레이크포리스트 시의회는 지난 18일 관할구역 내 상업지역에 최대 2곳의 마리화나 실험실 설립 승인안을 3-1로 통과시켰다.

이 안이 한 번 더 남은 시의회의 최종 표결을 통과할 경우 시 측은 오는 7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희망 업주에 설립 허가증을 매년 갱신을 조건으로 발급해 줄 계획이다.

이에 따라 레이크포리스트시는 상업용 마리화나 관련 사업을 허용하는 OC지역 5번째 도시가 되며 어바인 남쪽 지역에서는 최초가 된다.

시의회는 지난해 8월 시 도시개발위원회가 3-2로 통과시킨 관할구역 내 최대 4곳의 마리화나 실험실 허용 조례안을 한 달 만에 부결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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