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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 타운 내 주사형태 백신 접종 시작

중앙방송 조혜원
중앙방송 조혜원

[중앙방송] 기사입력 2009/11/10 17:12

<앵커 멘트>

한인건강정보센터가 LA 한인 타운 내 처음으로 오늘부터 무료 신종플루 백신 접종을 실시했습니다.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신종 플루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면서 350 회분의 주사 형태 백신이 예약 시작 후 5시간 만에 동이 났습니다.

조혜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후 멘트>

LA 지역 내 백신 접종 정보는 웹사이트 koreadaily.com 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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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 타운 내 처음으로 주사 형태의 신종 플루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한인건강정보센터는 당초 LA 카운티 보건국에 3000 회분의 백신을 주문했지만 350 회분만이 우선적으로 공급됨에 따라 접종 대상을 6개월에서 24세까지 고위험군으로 제한해 접종을 실시했습니다.

한인건강정보센터 비비안 고 홍보담당자입니다.

<녹취>

백신 접종 예약은 시작한지 5시간 만에 완료돼, 예약을 하지 못한 학부모들은 그대로 발길을 돌려야만 했습니다.

어린 자녀의 신종 플루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학부모들은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걱정도 적지는 않지만 접종이 최선의 예방책이라고 생각해 센터를 찾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3자녀를 모두 접종시킨 제니퍼 리 학부몹니다.

<녹취>

접종을 위해 특별히 두 자녀의 수업을 빼서 센터를 찾은 김경순씹니다.

<녹취 >

한인건강정보센터측은 오는 18일까지 예약자에 한해 350 회분의 주사 형태 백신을 공급할 계획이며, 백신을 확보하는 대로 접종 행사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JBC 뉴스 조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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