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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8일 2지역구 보궐선거 폴 크레코리안 후보, 한인지지 당부

박수진 기자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발행 2009/11/18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09/11/20 18:51

<앵커 멘트>
다음달 8일 노스할리우드, 밴너이스를 포함한 LA북동부지역의 2지역구 보권선거가 열립니다.
2지역구 시의원선거에 출마한 폴 크레코리안 후보는 어제(17일) 본사를 방문해 한인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다음달 8일 2지역구 시의원결선선거에 출마하는 폴 크레코리안 후보는 한인들의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등록유권자 12만명 중 15%인 만6천여명이 투표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1300여명의 한인등록유권자들의 비중이 크기 때문입니다.
크레코리안 후보는 지난 3년간 주하원의원을 지내면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커뮤니티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자리창출과 비즈니스 유치, 향상된 교육환경과 커뮤니티 안전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1>

아르메니안인 크레코리안 후보는 아르메니안 커뮤니티와 한인 커뮤니티는 높은 교육열과 소규모 비즈니스 기반 경제라는 점에서 비슷한 면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여러 한인단체들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도 강조했습니다.

<녹취2>

샌퍼난도밸리 출신 변호사인 크레코리안 후보는 버뱅크 스쿨 위원을 지냈으며 지난 2006년 43지역구 대표 주하원의원에 당선돼 정치계에 입문했습니다.
지난 9월 치뤄진 2지역구 보궐선거에서 크리스틴 에셀 후보를 물리치고 1위에 올랐지만 과반수를 얻지 못해 이번 결선선거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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