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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벡 LAPD신임국장 선서식 열려

중앙방송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기사입력 2009/12/03 21:41

<앵커 멘트>
제 56대 LAPD국장직에 오른 찰리 벡 신임국장의 선서식이 어제(3일) LAPD 새청사에서 열렸습니다.
전현직 경찰로 이뤄진 찰리 벡 국장의 가족이 모두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선서소리)
찰리 벡 LAPD 신임국장의 선서식이 어제(3일) 오전 다운타운 LAPD 새청사에서 열렸습니다.
경찰청사 이전 뒤 처음으로 열린 선서식에는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과 에릭 가세티 LA시의회의장, 존 맥 LA경찰위원회 위원장과 윌리엄 브래튼 전 LAPD국장 등 약 3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해 신임국장의 앞날을 축하했습니다.
비야라이고사 시장은 찰리 벡 국장의 33년 경찰인생을 치하하고 “찰리 벡 국장이야말로 바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최적의 인물”이라며 축하인사를 건냈습니다.

<녹취>

찰리 벡 국장은 국장선서 뒤 LAPD부국장으로 은퇴한 아버지로부터 직접 경찰국장 뱃지를 받았습니다.
찰리 벡 국장은 “처음에는 과중한 의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LA시와 경찰의 발전을 위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녹취>

한편 찰리 벡 국장은 오늘 오전 9시 LAPD 아카데미 졸업식에 참석해 아들인 마틴 벡을 포함한 경찰학교 졸업생 서른두명에게 축하인사를 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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