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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7월 주택건설 소폭 증가…착공 건수 0.9%↑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8/08/16 06:33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지난달 미국의 주택건설 경기가 다소 개선됐다.

미 상무부는 7월 주택착공 건수가 116만8천 건(연율 환산)으로 전월 대비 0.9% 증가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눈높이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지만, 12%대 급감한 전월의 부진 상황에서는 벗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단독주택 건설은 크게 늘었지만, 다세대주택 건설이 줄어들었다고 상무부는 설명했다.

건설 경기의 선행지표인 허가건수는 지난달 131만1천 건으로 전달 대비 1.5% 늘었다.

jun@yna.co.kr

(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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