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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역세권 단지 내 상가 ‘역삼역센트럴푸르지오시티 상업시설’ 공급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기사입력 2018/08/21 18:46

[역삼역센트럴푸르지오시티 상업시설 조감도]

[역삼역센트럴푸르지오시티 상업시설 조감도]

최근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이 발표되면서 주택시장 위축세가 이어질 전망이라 수익형 부동산이 반사효과를 기대받는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 실현이 장점으로 꼽히는 단지 내 상가가 주목받는다.

수익형 부동산에서는 풍부한 수요 확보가 중요하다. 특히 지속적인 수익을 위해서 상주인구와 같은 고정 수요 확보는 중요하다.

단지내 상가는 고정수요 확보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이점으로 꼽힌다. 입주민을 고정 수요로 확보하면서 ‘제2의 월급’으로 불리는 수익 실현이 가능하며, 중심상업지구 인근 단지, 역세권 단지, 개발 호재를 품은 단지, 산업 단지 수요가 확보된 아파트 단지라면 유동 인구 유입도 활발해 추가적인 수익 실현도 가능하다. 일반 상가에 비해 전용률이 높고 실사용 면적이 넓다는 장점도 있다. 수익률 확보에 매우 좋다.

실제 지난 6월 GS건설이 경기도 안산에서 축구장 약 2배 크기 규모로 분양한 ‘그랑시티자이에비뉴’의 총 117개 점포는 계약 당일에 모두 완판을 기록했다. 총 7653가구에 달하는 단지내 상주인구로 탄탄한 고정수요가 확보됐기 때문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지난해 12월 금성백조가 분양한 ‘한강신도시 구래역애비뉴스완'도 계약 7일만에 빠르게 완판됐다..

단지 내 상가면서 브랜드 건설사가 시공하는 상가의 경우 더욱 인기가 높다. 상가의 경우 투자 경쟁이 치열해 전문성이 필요한데, 대형 건설사가 시공하는 상가의 경우 아파트 등 주거시설 공급을 배경으로 검증된 입지에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하자보수 등에 대한 처리가 빠른 이점도 있다.

◆ 역삼∙선릉 더블역세권 ‘역삼역센트럴푸르지오시티 상업시설’ 공급 나서

대우건설이 강남의 중심지역인 역삼동 719-24번지 일원에 ‘역삼역센트럴푸르지오시티 상업시설’을 선보였다.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2층 총 45개 점포 및 부대시설로 구성된다.

현재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 상업시설은 역삼역과 선릉역 인근에 자리해 더블역세권의 장점을 갖췄다. 2호선 역삼역이 300m 거리로 도보 5분 내 이용 가능하다. 9호선 언주역도 가까워 유동인구 확보에 상당히 유리하다.

지역내 단일 최대 규모인 736실로 공급되는 푸르지오시티의 고정수요를 확보한다. 인근 GS타워와 포스코센터, 코엑스 등 대형 업무시설이 가까이에 밀집해 풍부한 추가 수요 확보도 전망된다.

전용면적 17~39㎡ 규모의 오피스텔 단지내 상가로 입주자 대부분 1~2인 가구의 젊은 사람들이다.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비해 업종 선택이 자유로우며 임차인 유치에 도움이 된다는 평을 받는다.

고객 집객력이 우수해 유동인구 유입에 용이한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된다. 지상 1층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약 2,300㎡의 넓은 센트럴 700광장으로 마련되며 지하 1층에는 다양한 먹거리 점포들이 자리하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용 에스컬레이터 1개소, 계단 2개소가 설치된다.

61.89%의 높은 상가 전용률로 공간을 보다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편리한 동선과 다채로운 MD 구성으로 고객 편의를 최대한 끌어 올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시공은 대형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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