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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페스티벌’ 한-미 잇는 통합의 장으로…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9 15:39

창립 50주년 기념, 10월 11-14일
한미우호 음악회, 독도기념관도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코리안 페스티벌’이 한국과 미국을 잇는 통합의 축제가 될 전망이다.

19일 한인회에 따르면 ‘코리안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1∼14일 노스로스에 있는 한인회관 등지에서 개최한다.

축제는 1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2일 개막식과 그림전시회·독도기념관 개관식, 13일 태권도 시범과 그림 그리기 대회·리틀 애틀랜타 미스 & 미스터 선발대회·천하장사 씨름대회·OX 퀴즈대회·K-팝 댄스퀸 선발대회와 K-팝 댄스파티, 14일 노래자랑·가족음악회·폐막식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과 공동 개최하는 전야제는 ‘한미 우호 음악회’ 형식으로 꾸며진다. 5천석 규모의 귀넷 인피니트 에너지 아레나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와 비트박스 빅맨, 애틀랜타 한인교회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호프 존스크릭 유스 오케스트라, 한마음 여성합창단,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한자리에 선다.

또 12∼13일에는 한인회관 앞에서 우리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고, 한국 상품도 살 수 있는 야시장도 열려 벌써부터 지역 타인종 커뮤니티의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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