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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으로 불우 어린이 도와요" 글로벌어린이재단 OC지부 창단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5 미주판 17면 기사입력 2018/07/24 18:06

지난 21일 열린 글로벌어린이재단 OC지부 창단 행사에서 정경애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과 그레이스 윤 OC지부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등 재단 관계자들과 회원, 한인 인사 등이 함께 자리했다.

지난 21일 열린 글로벌어린이재단 OC지부 창단 행사에서 정경애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과 그레이스 윤 OC지부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등 재단 관계자들과 회원, 한인 인사 등이 함께 자리했다.

지구촌 곳곳의 결식 아동 돕기에 앞장서고 있는 비영리 여성단체인 글로벌어린이재단(이사장 정경애, 이하 재단)의 오렌지카운티 지부가 창단됐다.

지난 21일 어바인의 한미문화센터에서 개최된 글로벌어린이재단 OC지부 창단 행사에는 정경애 이사장, 이서희 총회장, 유승기 서부지역회장 등 재단 관계자들과 회원들을 비롯해 지역 한인 인사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부 발족을 축하했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재단의 22번째 지부로 창립된 OC지부 그레이스 윤 회장은 "지난 10여년간 준비 끝에 오늘 지부 창단을 하게 돼 기쁘고 지원해 준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어머니의 마음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불우 어린이들 돕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OC지부의 임원진으로는 회계 최옥환, 총무 김도영 회원이 각각 선임됐으며 창립 회원은 20여명이다.

한국의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해 지난 1998년 설립된 재단(globalchildren.org)은 현재 전 세계 22개 지부에서 총 5800여명의 회원들이 봉사하고 있다.

창립 후 현재까지 390여만 달러를 모금해 지구촌 37개 국가의 아동 50여만명을 도왔다. OC지부 회원 가입 문의는 전화(949-502-175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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