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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 BT21' LA에도 진출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6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7/25 20:11

한국의 캐릭터 브랜드
27일 할리우드에 오픈

한국의 캐릭터 브랜드인 라인프렌즈가 LA에도 상륙한다.

라인프렌즈 측은 27일 정오에 할리우드 불러바드와 오렌지 드라이브가 만나는 곳(6922 Hollywood Blvd, LA)에 '라인프렌즈&BT21'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라인프렌즈는 지난 2017년 뉴욕 타임스퀘어에 대형 매장을 오픈해 화제를 모았으며, 서부지역은 LA매장이 처음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인프렌즈는 브라운, 초코, 코니, 샐리 등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라인에서 사용하는 인기 캐릭터 스티커인 동시에 이들을 인형, 문구, 사무용품 등 다양한 상품과 게임 등의 콘텐츠로 개발하는 업체의 이름이기도 하다.

캐릭터 사업이 커지자 네이버에서 분사한 라인프렌즈는 지난해 인기 아이돌 '방탄소년단'을 모티브로 제작한 캐릭터 'BT21'을 출시하면서 글로벌 인기 몰이중이다.

LA매장 오픈 소식이 이미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화제를 모으자 업체 측은 당일 혼잡을 예상해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뉴욕 매장 오픈 당시에도 스토어 주위로 긴 줄이 늘어섰었다.

오픈 이벤트로 27일 방문 고객에게는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방탄소년단 캐릭터 풍선을 나눠줄 예정이며, 당일 BT21 상품 구입자에게는 BT21 포스터도 준다. 27일 이후의 영업시간은 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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